KTF, `범국민데이터요금제` 선보여 

Photo Image
KTF(대표 조영주)가 기본료 월 5000원에 2만원의 무료 데이터통화 제공, 무료 통화금액 초과시 70%의 요금 할인혜택과 무제한으로 사용해도 2만6000원을 넘지 않는 무선인터넷 요금 상품 ‘범국민데이터요금’을 선보였다. KTF 직원들이 3월 초 출시하는 ‘범국민데이터요금제’를 소개하며,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즐기고 있다.

 KTF(대표 조영주)가 기본료 월 5000원에 2만원의 무료 데이터통화 제공, 무료 통화금액 초과시 70%의 요금 할인혜택과 무제한으로 사용해도 2만6000원을 넘지 않는 무선인터넷 요금 상품 ‘범국민데이터요금’을 선보였다. KTF 직원들이 3월 초 출시하는 ‘범국민데이터요금제’를 소개하며,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즐기고 있다.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