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제2차 사이버양심포럼’이 ‘사이버폭력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22일 서울 서초동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 토론시스템이 처음으로 적용돼 진행됐다. 강지원 정보통신윤리위원장이 본격적인 온라인 토론에 앞서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