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테크놀러지(대표 박재호)는 보급형 그래픽카드 ‘6600le 128퍼펙트’를 출시했다. 엔비디아 ‘지포스6600LE’ 칩세트를 장착한 이 그래픽카드는 기존 제품과 달리 DDR2 메모리를 사용해 그래픽 구현 능력이 강화됐다. 또 코어클럭과 메모리클럭이 각각 300, 700Mhz에 달해 최신 온라인게임에도 무리 없이 작동한다.
이밖에 이 제품은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나며 오버클럭이 원활해 PC방에서도 적합하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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