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모바일게임 퍼블리셔인 마이너랙시스(대표 이승)를 통해 자사 모바일 롤플레잉게임(RPG) ‘창세기전:크로우2’를 일본 KDDI에 수출한다고 9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모바일게임 ‘창세기전:크로우2’는 25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KDDI를 통해 오는 6월경 일본 시장에서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창세기전:크로우2’는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기록한 PC 패키지 게임 ‘창세기전’시리즈의 모바일 버전으로, 2005년 출시 직후 ‘KTF 베스트게임’에 선정되는 등 호평을 받아왔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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