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루(대표 장진국)는 SK텔레콤에 웹로그 분석 솔루션인 ‘와이즈로그 프리미엄’을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솔루션 도입을 계기로 뮤직포털 멜론 웹사이트 이용자의 로그 정보 분석뿐 아니라, 멜론 플레이어와 모바일 이용 로그 정보까지도 통합 분석하기로 했다. 또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멜론 사용자의 사이트 이용 현황과 변화 추이를 콘텐츠 속성과 페이지 기능별로 파악해 콘텐츠 보강과 사이트 구조 개선을 할 예정이다.
장진국 넷스루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채널에서 대량 생성되는 멜론 이용자 로그 정보를 수집했다”면서 “웹 서버나 네트워크에 부하를 주지 않기 위해 ‘패킷 스니핑 방식’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코그니텀 'DocuRAG', 재정경제부 AI-ONE 플랫폼 구축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