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루(대표 장진국)는 SK텔레콤에 웹로그 분석 솔루션인 ‘와이즈로그 프리미엄’을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솔루션 도입을 계기로 뮤직포털 멜론 웹사이트 이용자의 로그 정보 분석뿐 아니라, 멜론 플레이어와 모바일 이용 로그 정보까지도 통합 분석하기로 했다. 또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멜론 사용자의 사이트 이용 현황과 변화 추이를 콘텐츠 속성과 페이지 기능별로 파악해 콘텐츠 보강과 사이트 구조 개선을 할 예정이다.
장진국 넷스루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채널에서 대량 생성되는 멜론 이용자 로그 정보를 수집했다”면서 “웹 서버나 네트워크에 부하를 주지 않기 위해 ‘패킷 스니핑 방식’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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