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총장 우동기)는 대학생으로만 구성된 영남대 TI(Trade Incubator)사업단(단장 고용기)이 최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홍콩 춘계 소비재박람회(10일∼13일)에 참가,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해 80만달러(8억원)어치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TI사업단은 박람회 기간 동안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등 각국 바이어 72명과 상담했으며, 박람회에 가져간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판매하기도 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