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16일 포항기술연구소에서 허남석 전무 등 관계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의 기술혁신을 주도해 나갈 고급기술 전문가(PCP)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PCP는 포스코가 미래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고급엔지니어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도입한 전문직 제도로, 지난해 11월 ‘주니어마스터(팀리더급)-시니어마스터(실장급)-펠로(임원급)’로 이어지는 직제를 도입한 뒤 지난 5일에는 기술혁신을 주도할 고급기술 전문가 18명을 선발한 바 있다.
PCP로 선발되면 회사로부터 고급기술 전문가로 인증을 받아 기술혁신 전문인력으로 구분·관리되며 기술혁신에 몰두할 수 있도록 직책 보임자에 준하는 인사상 혜택을 주기로 했다.
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