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전기가 미국시장에 HD급 평판TV를 출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9일 보도했다.
산요는 올 3월 이후 HD 지원의 LCD TV와 리어프로젝션 TV를 잇따라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브라운관(CRT) TV를 생산 중인 미국 아칸소 주 공장을 LCD TV 라인으로 교체하고 중국현지공장에서 리어프로젝션 TV를 생산해 미국에 수출할 계획이다.
3월에 선보일 LCD TV는 26인치와 32인치로 일본시장에도 동시 출시된다.
리어프로젝션 모델은 55인치(2499달러)와 65인치(2999달러)로 여름부터 미국시장에 출시된다.
지금까지 산요는 월마트 판로를 활용해 CRT TV 판매에만 주력해 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