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양대 위성 라디오 업체 중 하나인 시리우스가 가입자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AP통신이 2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시리우스는 광고없이 음악과 뉴스, 토크쇼 등 120개 채널을 유료로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는 특히 차량용으로 위성라디오 수신기 판매가 급증함에 따라 내년도 흑자경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리우스의 라이벌인 XM 위성 라디오의 경우 미국내 가입자가 현재 500만명을 넘어서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가격도 역대급?”… 애플, OLED·터치 '맥북 울트라' 출시하나
-
2
“전쟁 끝난다” 한마디에 유가 롤러코스터 급락…119달러 찍고 80달러대로
-
3
로봇, 청소 시켰더니…테이블에 세정제 뿌리고 사람처럼 걸레로 구석구석 닦아
-
4
“와이파이로 벽 너머 사람 본다”…'투시 AI' 기술 화제
-
5
“배상하고 다시 공격 말라”…이란, 종전하려면 美·이스라엘 보장 요구
-
6
“휴머노이드 로봇 격투 리그 열린다”…우승 상금 21억
-
7
속보美 “전략비축유 1억7천200만 배럴 방출할 것”
-
8
국가 안 불렀다 '처형 위기'…트럼프 “이란 여자축구팀 망명 받아라”
-
9
속보트럼프 “원유 공급 해치면 이란 더 강하게 타격”
-
10
유가 급락·전쟁 종식 기대감…뉴욕증시 일제히 반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