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은 23일 강남지역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인 강남케이블TV에 대해 지분 51%를 1600억원에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키로 했다고 밝혔다.
GS홈쇼핑은 이에 따라 홈쇼핑사업에 필요한 협력사업자인 SO시장 진출의 첫 발을 내디뎠다. 강남케이블TV는 아날로그방송가입자수 17만 가구를 보유한 강남지역 독점 케이블TV사업자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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