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 http://www.3com.co.kr)은 보안 진단 프로그램 ‘티핑포인트 SPA(TippingPoint Security Posture Assessment)’를 내놓았다.
티핑포인트 SPA는 네트워크의 내외부 취약점을 찾아내 사전 대처 방안을 제시하는 네트워크 보안 평가 서비스다. 네트워크 장비와 서버, 워크스테이션 컴퓨터를 대상으로 평가된다.
이 서비스는 각종 보안 위협에 의해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있는 네트워크를 사전에 조사한다. 또 위협 감염 정도 및 승인받지 않은 접근 등을 파악하기 위한 네트워크 맵핑, 보안 스캔, 비밀번호 크래킹, 지능화된 웜 공격 등에 대한 사전 테스트를 제공한다. 서비스의 최종 진단 결과는 리포트 형태로 제공되며 테스트 방법론과 테스트 결과물 및 전문가 분석에 관한 세부 내용이 포함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