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이 지난 9월 12일부터 12월 20일까지 ‘네트워크 무장애 100일’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같은 성과는 장애 발생 주요인이었던 다수 기종의 소형 광장비(국사와 개별사업자간 회선을 구성하는 장비) 2300여대에 대해 재배치와 기능개선 및 버전 단일화를 실현한 때문이라고 파워콤 측은 밝혔다. 또 중요회선에 대해서는 경로 이원화 및 위해 요소 정비를 통해 네트워크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파워콤은 이와 함께 선로에서 발생 가능한 여러 유형의 장애요인들을 미리 점검해 사전에 조치를 취하는 등 전국에 있는 선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네트워크 위해 존(위험 구역)’을 설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네트워크 무장애 100일’은 지난 4월부터 시작, 일곱번의 도전 끝에 실현한 것이다. 파워콤은 현재보다 강화된 기준의 네트워크 무장애 100일에 다시 도전한다고 밝혔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