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봇축구연맹(FIRA 회장 KAIST 김종환 교수)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싱가포르 오차드 호텔에서 개최한 제10회 로보 월드컵 대회에서 싱가포르와 중국이 8개 종목 가운데 각각 3개 종목에서 우승했다.
우리 나라는 성균관대 ICRO팀이 나로솟과 마이로솟 5대5 종목에서 각각 2위, 마이크로솟 11대 11경기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경희대 A.I.R팀이 시뮤로솟 5대5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저조한 성적을 올렸다.
한편 FIRA 집행위원회는 이번 행사 기간에 모임을 갖고 제 11회 FIRA컵 대회는 내년 6월 30부터 7월 3일까지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오는 2007년 대회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2008년 대회는 중국베이징 올림픽 기간에 청도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종아리 쥐 때문에 오늘도 밤잠 설쳐”…오늘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일 있다
-
3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4
“살 빠지고 혈당 잡는다”…18kg 감량한 약사가 꼭 먹는다는 아침 음식은
-
5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8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9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10
“지역 딥테크 펀드 늘어만 가는데”…특구펀드, 운용 차별화 방안 고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