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콘텐츠 전문회사인 에밀레정보통신(대표 구호성 http://www.amui.co.kr)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의 지원으로 제작한 3차원 모바일 게임 ‘몬스터 카 랠리’를 싱가폴 현지 모바일 게임 전문업체인 SL인터랙티브사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에밀레정보통신은 SL인터랙티브로부터 싱가폴 달러 3만달러를 받고 향후 이익금을 일정비율로 나눠갖게 된다. SL인터렉티브는 싱가폴과 호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5개국에서 사용중인 노키아 휴대전화에 게임을 공급하고 있는 동남아 최대 모바일 게임 업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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