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 차세대초전도응용기술개발사업단(단장 류강식)은 오는 6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에서 ‘대용량 초전도 신전력계통 워크숍’을 연다.
이번 행사는 대도시에 주로 포설한 기존 154㎸짜리 송전망을 22.9㎸짜리 대용량 배전망으로 교체하기 위한 ‘대용량 초전도 신전력계통’ 기술성과 경제성을 논의하는 자리다. 초전도기기 개발자를 비롯한 10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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