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서 오픈베타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온라인롤프레잉게임(MMORPG) ‘라플레 크리에’가 홍콩시장에 먼저 진출한다.
게임개발사 엔플레버(대표 박승현 http://www.nflavor.com)는 현재 개발중인 ‘라플레 크리에’를 홍콩 유력 케이블방송사 아이케이블커뮤니케이션스(대표 스티븐 능)에 수출, 현지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라플레 크리에’의 현지화 작업 및 업데이트 등 기술적인 제반 사항은 엔플레버가 책임지고,아이케이블은 홍콩에서의 마케팅 및 서비스 운영을 맡게 된다.
현지 서비스를 맡은 아이케이블은 나스닥 상장사로 탄탄한 자금력은 물론이고 브로드밴드 기술과 채널망을 두루 갖추고 있어 ‘라플레 크리에’의 홍콩시장 성공은 물론이고 중국 및 아시아전역 수출 확대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박승현 엔플레버 사장은 “아이케이블과 함께 전략적인 프로모션과 다양한 채널링을 통해 홍콩 온라인게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