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대표 탄콩토 http://www.fairchildsemi.com/kr)는 최신 IMVP(Intel Mobile Voltage Positioning) 기술을 적용해 노트북에서의 효율성과 공간절약을 최적화한 동기식 벅(Synchronous Buck) 컨버터 칩셋을 내놓았다.
하이사이드 컨트롤 MOSFET(FDS6298)과 로우사이드 MOSFET 칩셋(FDS6299S)으로 구성되는 이 제품은 페어차일드의 파워트렌치 MOSFET 기술을 적용해 전류밀도와 효율성을 제공하며 발열을 줄이고 신뢰성을 높여 전자파 관련 지수도 최적화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들 제품은 각각 신속한 스위칭과 낮은 RDS(on)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고기능의 통신장비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고전류 POL(point of load) 컨버터에 적합하다.
또 IPC/JEDEC 표준 J-STD-020B의 요구조건을 충족시키는 무연 SO-8 패키지로 공급되며 현재 발효 중인 EU의 요구사항도 준수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에 “AI로 장비 고장·오류 사전 대응” 주문...장비업계 기술 전략 바뀌나
-
2
[세미콘 웨스트 2026]SEMI “반도체 1조달러 돌파, 2035년 3조달러 간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5
LG에너지솔루션 전 사장, 100억원대 배임 혐의 경찰 수사
-
6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7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8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9
[SEDEX 2026] HBM 넘어 시스템으로…삼성·SK, AI 병목 해소 경쟁
-
10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