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명 KTF 부사장(마케팅부문장)이 4일 한국정보산업연합회·한국CRM협의회 주관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05 CRM 대상’에서 최고상인 ‘종합대상’을 수상하고 고객관계관리(CRM) 마케팅의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KTF는 고객관계의 자산화 및 고객 생애가치 극대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1년 CRM 비전을 수립하고 독자 시스템 ‘CReaM’을 도입, 마케팅·영업·서비스 등 고객관리 전반에 걸친 통합 CRM 체계를 구현한바 있다. 이날 표 부사장은 “CRM 운영을 통해 올해 약 350억원의 매출증대 효과와 매월 5000명 이상의 신규 가입자 유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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