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 피오리나 전 휴렛패커드(HP) 회장(51)이 대형 데이터 보안 업체 ‘사이버트러스트’의 이사회에 합류했다고 뉴욕타임스가 2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피오리나는 지난 2002년 190억달러에 컴팩 컴퓨터를 인수한 후 약속한 실적을 거두지 못했다는 이유로 지난 2월 HP를 떠났다.
피오리나는 한때 세계은행(World Bank)의 차기 대표 물망에도 오른 것으로 보도됐었다.
한편 피오리나의 기업체 이사회 참여는 올 들어 두번째다. 그녀는 지난 9월 초 스티브 케이스 전 AOL 타임 워너 회장이 설립한 벤처기업 ‘레볼루션 헬스 그룹’의 디렉터로 지명됐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