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솔루션 개발 전문 업체 넷플라이(대표 이택구)는 인터넷 개인 멀티미디어 방송국 팝디제이를 정식 런칭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팝디제이는 넷플라이가 특허를 등록한 기술을 사용하는데, 방송자와 시청자간에 방송 데이터를 공유하면서 분산 처리하는 송출방식이다. 이를 통해 스트리밍 서버 없이 개인 컴퓨터에서 멀티미디어 방송이 가능하다. 또 차별화 된 멀티미디어 기술인 팝플러스를 통해 자막기능을 제공하고, 스크린에 로고 등의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다. 현재 팝디제이 웹사이트(http://www.popdj.tv)에서 방송 솔루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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