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장애인에 암치료비 1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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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는 26일 우체국보험 공익사업의 하나로 장애인들에게 1억여원의 암치료비를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2001년부터 ‘장애인 암치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시·청각 장애인 204명을 선발, 1억2600만여원에 달하는 암보장형 ‘어깨동무보험’에 무료로 가입시켰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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