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윤영석)는 다음달 6일 오후 2시 여의도 기계회관 대회의실에서 ‘기계분야 제조물책임(PL)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계산업진흥회내 마련한 ‘기계PL상담센터’ 개설 3주년을 맞아 기업들의 적극적인 PL 대응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사적인 제품안전 경영시스템(PSMS) 구축 방법과 PL 사고사례를 통한 사전예방 및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방안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 기업들의 공동대응 수단인 PL단체보험에 대한 소개도 이뤄진다.
기계산업진흥회는 ‘기계PL상담세터’에서 제도안내와 여러 분쟁을 상담해주고 있다. 또 기계공제조합의 ‘제조물책임단체보험’을 통해 업계가 최고 28%까지 보험료를 저렴하게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미나는 선착순 100명으로 다음달 4일까지 접수하며 참가 및 교제비는 전액 무료다. (문의)02-369-7819.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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