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보던 미래형 PC가 등장했다.
e푸른섬(대표 이진환 http://www.newcoms.co.kr)은 22일 공상과학 영화에서 등장하는 미래형 컴퓨터 시스템 ‘메트릭스 하드웨어 MH-B200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인체공학 설계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에게 최적의 컴퓨팅 환경을 제공해 장시간 컴퓨팅 작업에서 PC 사용에 따른 신체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또 의자 내부에 진동체감 시스템을 내장해 사운드를 청감이 아닌 체감으로 5.2 채널의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이진환 사장은 “게임 개발업체·방송·금융·기업 콜센터를 중심으로 보급에 나설 계획”이라며 “이 시스템으로 낙후한 PC 사용환경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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