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의 패션 외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온라인게임 ‘리니지2’와 제일모직의 캐주얼브랜드 ‘후부(FUBU)’를 연계한 업계 최초의 패션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일모직은 지존 ‘후부’에 ‘리니지2’의 캐릭터 및 이미지를 접목시킨 제품을 다음달초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캐릭터가 패션브랜드로 연결되긴 했지만 온라인게임이 패션브랜화되긴 처음이다.
양사는 내달 2일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리는 ‘리니지2 2005 라이브’ 행사에서 유명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패션쇼도 열 계획이다.
또 내달 7일부터 ‘후부-리니지2’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리니지2’ 신규 7일 이용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7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