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거래소(사장 연원석)는 15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첨단 방송·통신분야를 대상 기술이전설명회인 ‘텍컴마트21’을 개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는 텍컴마트 시작 4주년에 맞춰 열리는 것으로 지상파 DMB, 전자태그(RFID) 관련 기술 등 방송 및 통신분야 사업화 유망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DMB 단말용 설계 관련기술 5개를 패키지 형태로 이전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가는 무료며 ‘텍컴마트21 홈페이지(http://www.tcm21.or.kr)’에 사전 등록하면 된다. 문의(02)6009-4375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3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4
단독농협은행, 은행권 첫 AI 서비스 포털 구축한다
-
5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6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7
벤처투자 표준계약서 3년 만에 전면 개편…IPO 강제조항 폐지·사전동의권 개선
-
8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9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10
금감원장 '후회' 발언 이후에도…투자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더 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