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거래소(사장 연원석)는 15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첨단 방송·통신분야를 대상 기술이전설명회인 ‘텍컴마트21’을 개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는 텍컴마트 시작 4주년에 맞춰 열리는 것으로 지상파 DMB, 전자태그(RFID) 관련 기술 등 방송 및 통신분야 사업화 유망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DMB 단말용 설계 관련기술 5개를 패키지 형태로 이전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가는 무료며 ‘텍컴마트21 홈페이지(http://www.tcm21.or.kr)’에 사전 등록하면 된다. 문의(02)6009-4375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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