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은 자사 여수 사업장이 대한민국 생산성 대상 아이디어 경영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 생산성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고 8일 밝혔다.
제일모직 여수사업장은 활발한 임직원 제안 활동과 6시그마 등의 결합을 통해 생산성 향상 시스템을 구축, 지난해 800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올해 1100억원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를 기념해 여수사업장 본관에서 제진훈 사장, 신영철 한국능률협회 부회장, 김종립,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대표이사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생산성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가졌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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