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회장 양남철 http://www.kocla.org)는 법무법인 한결과 함께 국내 창작 캐릭터의 불법복제 현황을 조사하고 캐릭터 개발 및 라이선싱 사업을 전개하는 국내 업체를 대상으로 무료 법률 상담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 30개 업체에 기회가 주어지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오는 16일까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 사무국(담당 손현경 02-534-0204)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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