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요구르팅’을 만화로 볼 수 있게 됐다.
만화 출판사 대원씨아이(대표 김인규 http://www.daiwon.co.kr)는 최근 네오위즈(대표 나성균)와 학원 액션 어드벤처게임 ‘요구르팅’의 만화 출판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경 단행본으로 출간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요구르팅’은 기존의 온라인게임과 달리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학원물로 밝은 게임 분위기와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등 차별화된 요소가 많아 만화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대원씨아이 측은 이미 ‘퍙야’ ‘아크로드’ ‘야채부락리 쿵야’ 등 온라인게임을 만화로 출판한 바 있으며 ‘아크로드’의 경우에는 만화 발표와 동시에 프랑스에 수출되는 등 국내외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