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 http://www.jvc.co.kr)가 20GB, 30GB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디지털 캠코더 ‘에브리오(Everio) G’ 시리즈를 시판한다고 31일 밝혔다.
‘에브리오 G’ 시리즈는 하드디스크가 내장된 디지털 캠코더로 이코노믹 모드 설정시 동영상을 최대 25시간(20GB), 37시간(30GB) 저장할 수 있다. DVD 화질 동영상도 10시간 이상 녹화 가능하다.
하드디스크 타입이기 때문에 데이터 손실 없이 고화질·고음질로 녹화 재생되며, 재생시 원하는 부분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 촬영 후 필요없는 부분은 즉시 삭제되며, 녹화된 동영상 재생 순서도 쉽게 변경할 수 있다.
동영상을 DVD로도 제작할 수 있으며 픽트 브리지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PC 없이 프린터와 바로 연결해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2.5인치 대형 LCD액정이 탑재돼 있으며, 67×70×109㎜ 초경량 사이즈다. 가격은 20GB(모델명 Z-MG20KR)가 99만8000원, 30GB(모델명 GZ-MG50KR)가 119만8000원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