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대표 성장현·손윤환 www.danawa.com)는 9월 1일부터 사이트를 전면 개편, PC와 가전 위주의 가격 비교 서비스에서 전 분야 상품으로 가격비교와 쇼핑 정보 서비스를 확대하고 커뮤니티와 블로그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다나와는 이번 사이트 개편을 위해 지난 6개월 동안 인터파크·GS이숍·옥션·예스24 등 주요 인터넷쇼핑몰과 제휴를 추진, 약 400만 개 상품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쇼핑 구매 가이드를 대폭 강화하고 상품 세부 정보가 필요한 분야에는 커뮤니티가 포함된 별도 전문 섹션을 운영하며 활발한 정보 교류를 위해 블로그 서비스도 병행키로 했다.
실시간 가격 업데이트 시스템을 통해 가격 등락폭이 큰 상품을 안내해 판매자 상품 판촉을 돕는 한편 소비자에게는 상품 구입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상거래 정보 제공에 비중을 높일 방침이다.
다나와는 사이트 개편을 기념해 ‘세상의 모든 상품이 다나와!’ 이벤트를 실시, 새롭게 서비스되는 상품 분야를 쇼핑하거나 검색하는 고객과 없는 상품 신고, 사이트 이용후기 등을 올리는 고객을 대상으로 총 500명에게 노트북컴퓨터, MP3플레이어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플립보다 폴드”…삼성 중심이동
-
2
메모리 '슈퍼 을' 반격…공급계약 관행 바꿨다
-
3
'무풍 10주년' 삼성전자, 2026년형 에어컨 신제품 출시…“AI 고도화”
-
4
유럽 휩쓴 삼성·LG 히트펌프 국내 상륙한다
-
5
日서 '3나노' 최첨단 반도체 만든다…TSMC 구마모토 2공장 계획 급선회
-
6
K조선, 1월 글로벌 수주율 22%…中 67%와 격차 커
-
7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자사주 성과급 61억원어치 수령
-
8
테슬라, '구리 방열 갑옷' 입은 차세대 SiC 패키징 공개
-
9
삼성전자, '폐열'로 난방비 331억 아꼈다…초대형·고압 시스템으로 '에너지 초격차'
-
10
[이슈분석]계약 조건보다 확보가 우선…메모리 제조사 '슈퍼 을' 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