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해링턴 BMC 소프트웨어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사임했다.
BMC는 해링턴의 사임 이유를 밝히지 않았으며 그의 사임이 상호 계약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BMC는 스티븐 B. 솔처 재정담당 부사장을 임시 CFO에 임명했으며 차기 CFO를 물색 중이다.
밥 비챔프 BMC 최고경영자(CEO)는 솔처 임시 CFO에 대해 “재정과 회계 및 기업 인수 분야에서 BMC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며 신뢰감을 표시했다.
솔처는 1992년부터 BMC의 회계 담당자로 일해왔으며 회계·세무·투자자홍보·인수합병 등 업무도 담당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