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코스(대표 김영대)는 나노기술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원료 전문업체다.
최근에는 50㎚의 나노에멀션크림 화장품을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인 ‘상압 Θ(세타)-포인트 2상복합물 나노에멀션 제조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기술을 통해 개발한 ‘나노바이탈 슈퍼모이스처라이저’와 ‘나노바이탈 비타닉스 화이트닝크림’은 직경 50㎚ 크기의 나노입자로 만들어져 피부흡수가 뛰어나다. 피부 흡수가 뛰어나기 때문에 사용감이 부드러운 것은 물론이고 보습과 탄력효과가 탁월하다. 자외선 조사에 의한 피부의 홍반 및 멜라닌 색소 형성 방지, 항 염증 효과 등의 피부보호 효과도 우수하다.
기존 나노입자가 들어간 화장품과 달리 별도의 화학적 첨가제가 들어가지 않아 100% 나노 화장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입자는 상압 세타포인트 나노유화기술로 만들어졌다. 화장품 제조에는 대한민국신기술(NT2002-027호)로 인정받은 비타코스의 ‘항산화성 양친매성 나노토코페롤유도체(VITANICS) 제조기술’이 활용됐다.
이 화장품들의 원료인 비타닉스는 비타민 E 유도체로, 항산화력이 있다. 상압 세타 포인트 기술을 이용해 2∼3%의 적은 양으로도 내상 오일 함량을 80%까지 높였다.
비타코스는 향후 세계 12개국에 특허물질인 비타닉스 원료를 수출하고 나노에멀션기술을 적용한 화장품, 기타 기능성 화장품, 의약품 등의 국내외 사업을 확대해갈 계획이다. 그 외 7건의 나노기술 관련 국내특허도 활용해 신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