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퀴즈만을 전문으로 하는 게임이 탄생했다.
영화 예매 전문사이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 http://www.maxmovie.com)는 신개념 영화퀴즈 ‘맥스영퀴’의 클로즈드 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맥스영퀴’는 스피드 퀴즈, OX 퀴즈, 가로세로 퀴즈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1부터 5단계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영화퀴즈가 준비돼 있어 영화 문외한이나 영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는 사람 모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클로즈드 베타테스트에 참가하려면 19일까지 맥스무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999명을 선발해 22일부터 28일까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테스트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맥스무비 영화예매권을 증정하고 ‘맥스영퀴’ 레벨5 이상 신청자 중 200명에게는 맥스무비 무료포인트 강냉이 1만개를 적립해줄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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