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마이크로한국지사(대표 이영수 http://www.st.com)는 시리얼 페리퍼럴 인터페이스(SPI) 방식을 채택한 1Mb·2Mb·4Mb 플래시메모리 제품군<모델명 M25PE·사진>을 출시, 국내 가전·주변기기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출시되는 제품군은 데이터 및 코드를 모두 저장할 수 있는 노어 플래시메모리로, 기존 시리얼 EEP롬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다양한 가전시장, 광마우스 및 PC 마더보드 같은 컴퓨터 애플리케이션, 이더넷, Wi-Fi, 블루투스 등의 접속 애플리케이션에 활용할 수 있다.
M25PE 제품군은 데이터 전송을 위해 25㎒의 향상된 클록 속도로 표준형 SPI 버스를 통해 접속된다. 2.7∼3.6 V 공급 전압에서 작동하며, 전력 소모 감소 모드로 채택하고 있다.
ST마이크로는 현재 샘플(1Mb·2Mb·4Mb)을 공급하고 있으며, 다음달 양산에 들어간다. 올 연말에는 8Mb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1Mb는 개당 0.7달러(1만개 기준), 2Mb는 0.85달러, 4Mb는 1달러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