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시장 허남식)가 유비쿼터스 해외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부산 U-City 국제 세미나’를 21일 개최한다.
부산시는 도시혁신을 통한 부산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부산 U-City’ 사업의 마스터 플랜 및 실행계획(ISP) 수립과 관련해 해외 전문가를 초청, 행사를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무선 e비즈니스 전략전문가인 리즈완 칼리크를 비롯해 마크 베이다나크, 캐스린 스웨다 등 미 IBM 소속 전문가들이 ‘u시티 건설을 위한 비즈 모델 설계’ ‘u트래픽 건설을 위한 투자’ ‘개인과 공공부문에서의 헬스케어 서비스 미래’ 등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 후에는 해외전문가들과 u시티 자문교수, KT의 컨설턴트가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도 열린다.
문의 (051) 888-4412∼8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