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시장 허남식)가 유비쿼터스 해외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부산 U-City 국제 세미나’를 21일 개최한다.
부산시는 도시혁신을 통한 부산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부산 U-City’ 사업의 마스터 플랜 및 실행계획(ISP) 수립과 관련해 해외 전문가를 초청, 행사를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무선 e비즈니스 전략전문가인 리즈완 칼리크를 비롯해 마크 베이다나크, 캐스린 스웨다 등 미 IBM 소속 전문가들이 ‘u시티 건설을 위한 비즈 모델 설계’ ‘u트래픽 건설을 위한 투자’ ‘개인과 공공부문에서의 헬스케어 서비스 미래’ 등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 후에는 해외전문가들과 u시티 자문교수, KT의 컨설턴트가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도 열린다.
문의 (051) 888-4412∼8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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