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원장 이주헌)은 18일 서울 양재동 KISDI 본사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한 추진경과와 향후 일정에 대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주헌 원장은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은 과밀한 수도권의 인구와 중추기능을 분산하고, 지방의 혁신역량을 강화해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발전과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로의 도약을 위한 정책”이라고 소개하고 “직원 여러분의 각별한 이해와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이인찬 기획조정실장은 △추진경과와 관련기관 이전 현황 충청북도 내 이전 후보지역 △기관과 직원의 지방이전 지원방안 및 향후 일정 등을 설명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2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6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7
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
8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9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10
[ET톡] 주파수 재할당 제도개선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