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한국 야구 도입 100주년을 맞아 ‘파브(PAVV)’와 프로야구 구단이 공동으로 각종 이벤트를 실시하는 스포츠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고액인 45억원에 프로야구 타이틀스폰서 자격을 획득했으며 ‘홈경기 승리기원 이벤트’나 ‘파브 패밀리데이’ 등의 행사를 진행해왔다.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제주도에서 21년만에 열린 삼성라이온스와 현대유니콘스 경기에 전국 파브 판매 최우수딜러를 초청해 경기를 관람하는 행사를 진행했고 오는 16일 열리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에는 팬사인회와 모바일 이벤트, 홈런존 경품 이벤트, 포토프린터 부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국내영업사업부 손정환 상무는 “가족 야구팬들이 즐겁게 야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한국 프로야구 부활을 지원하고 프로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사진: 야구 구단 마스코트들과 함께 사진촬영 후 인화까지 해 주는 파브 포토프린터 부스에서 야구 관람가족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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