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은 정보보호 공인진단 업체인 안철수연구소가 시행한 정보보호 안전진단을 통과해 ‘정보보호 안전진단 필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다날은 홈페이지와 온라인음악 사이트 오디오닷컴(http://www.ohdio.com), 부조금 결제대행 사이트 부주닷컴(http://www.bujoo.com), 벨소리 다운로드 사이트 다날5857(http://www.danal5857.com) 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안전 및 신뢰성을 입증받게 됐다.
또 휴대폰 결제 서비스(http://www.teledit.com)도 이용자들의 거래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외부해킹에도 충분히 방어할 만한 보안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정보보호안전진단은 정통부가 개인정보 관리 및 해킹 등 인터넷침해 사고 예방을 위해 연간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이거나 1일 이용자 수가 100만명 이상인 인터넷 서비스 업체가 의무적으로 안전진단을 받도록 한 제도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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