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인 SAP코리아(대표 한의녕)가 서비스 강화를 위해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AP코리아는 21일 상반기 인사를 통해 이덕성 제조산업영업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덕성 부사장은 한국IBM 소프트웨어 사업부장, PTC코리아 영업상무, 위즈 영업상무 등을 걸쳐 지난해 SAP코리아에 본부장으로 영입됐다. 또 동부아남반도체 부사장 출신의 양희천씨를 필드서비스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기존 크로스 인더스트리 영업 본부장을 맡던 박성렬 본부장을 산업 솔루션 본부장으로 임명했으며, 액센츄어에서 인사를 총괄해왔던 이은영 이사를 신임 인사 본부장으로 임명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