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1GB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MSX-M1GS’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문서, 사진, 동영상, 음악 등 각종 멀티미디어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1GB 고용량 메모리스틱으로 -25°C∼85°C에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내구성이 강화됐다. 내달 1일부터 메모리스틱 제품 품질보증 서비스가 발효됨에 따라 5년간 보증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소니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PSP 발매 및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소비자가 급증하면서 대용량 메모리스틱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 제품은 고화소 이미지 등 대용량 파일 저장이 가능하며, 가격도 15만원대로 경제적”이라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26일까지 소니 온라인 쇼핑몰과 직영점에서 예약 판매되며, 27일 이후에는 전국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양판점에서도 판매된다. 예약구매 고객에게는 메모리스틱 어댑터가 무료 증정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8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삼성 DX 타운홀 돌연 연기…성과급 격차가 키운 '노사 리스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