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가 중소 협력업체와 상생을 위해 하나은행, 신한은행 등과 협력업체 상호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SK C&C는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연계, 중소협력업체를 위한 미래채권 담보대출제도를 도입· 운용키로 합의했다.
미래채권 담보대출제도는 중소협력업체 자금난을 완화하기 위해 물품이나 서비스 납품 전에 대기업과 거래실적만을 담보로 은행으로부터 일정액을 우대금리 수준으로 대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와 함께 SK C&C는 하도급 대상 거래에 대해 100% 현금결제원칙을 도입하고 결제일도 월 2회에서 월 4회로 늘려 협력업체 자금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조영호 SK C&C 상무는 “이번 협약이 중소 협력업체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SK C&C는 협력업체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사진: 추진호 하나은행 대기업금융본부장과 조영호 SK C&C 재무본부장, 김역동 신한은행 종합금융영업부장(왼쪽부터)이 SK C&C 협력업체 상호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