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초대 최고보안고문(CSA: Chief Security Lead)으로 조원영 이사(42·사진)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본사 차원의 보안 강화 전략 일환으로 이번에 처음 임명된 CSA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정책을 총괄하게 된다. 초대 CSA로 영입된 조원영(42) 이사는 한양대를 졸업하고 1990년부터 IBM 엔지니어를 거쳐,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영업 및 ISV 담당, 2000년부터 정보보호컨설팅전문업체인 안랩코코넛에서 보안 사업본부 상무를 역임한 정보보호 전문가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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