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헌일 전 광주은행 부은행장이 제3대 광주테크노파크(GJTP) 원장에 선임됐다. GJTP 이사회(의장 박광태)는 8일 광주시청 상황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원장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남씨를 GJTP 제3대 원장으로 심의·의결했다. 남씨는 산자부의 승인을 거쳐 오는 17일부터 3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남씨는 광주은행 상무와 전무, 부행장과 은행장 대행을 지냈으며 현재 새천년 컨설팅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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