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스코 홈플러스(대표 이승한)는 지난 2000년부터 출점지역 인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벌이고 있는 ‘e파란 어린이 환경실천단’이 올해로 여섯 돌을 맞아 참여 인원이 1만 명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26일 홍능수목원에서 열린 e파란 환경실천단 활동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숲 체험을 하며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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