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엠(대표 호아킨 델가도 http://www.3m.co.kr)은 26일 경기도 화성 장안단지 내에 LCD 필름 제조시설 설립을 위한 기공식을 가진다고 25일 밝혔다.
이 공장은 3만평 규모로 내년 6월 완공 예정이며 내년 9월부터 LCD 휘도향상용 편광필름과 프리즘시트 등을 생산, 국내 고객사에 납품할 계획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손학규 경기도지사, 3M 본사 짐 메이헌(Jim Mahan) 엔지니어링 및 제조담당 수석부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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