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4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5월부터 오는 12월까지 WCDMA 시설에 3711억 7700만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KT는 지난 3월 3월∼7월 사이 1746억원의 투자를 예고한 바 있다. 회사측은 지금까지 결정한 5400억여원에 이어 하반기중 600억원의 투자를 통해 올해 약속한 6000억원의 투자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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