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자재업체 세은텍스(대표 조승정)는 경기 광주시에 은나노 섬유 생산공장(부지 300평, 건평 140평)을 완공, 25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공장에서는 은나노 가공 처리 원단을 비롯해 위생·생활용품용 원단, 부직포, 테이프류 등 항균·방취기능을 필요로 하는 섬유 제품류를 생산하게 된다.
세은텍스의 은나노 기술지주회사인 엔피텍의 정성훈 사장은 “공장을 완공함으로써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은나노 미립자 크기를 1∼5나노미터로 안정화해 살균·항균·방취 특성이 더욱 오래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인터뷰]이제현 KIST AIX 전략실장 “조직문화 전환으로 KIST AI 전환 이룰 것”
-
2
동아ST '의료 AI·웨어러블', 상급종합병원 공략 속도
-
3
복지부, 위례성심병원 개설 사전 승인
-
4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전국 어디서나 최고 수준 진료받는 '원 하스피탈' 구축”
-
5
월소득 519만원까지 국민연금 안 깎인다…10만명 혜택
-
6
美·이란 종전 합의에 K-제약·바이오 안도…공급망 회복 속도 붙나
-
7
임상 컨설팅, AI 달고 신약·의료기기 전략 파트너로 진화
-
8
[이슈플러스]9기 광역단체장 10명 이상 클러스터 조성 공약…전문가들 “이미 포화”
-
9
유한양행 '제약보국' 100년…신약으로 이어온 故 유일한 박사의 꿈
-
10
“전기차 배터리 '수명·출력' 동시에 잡았다”…경북대·KAIST, 신규 전극 설계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