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양산업(구 티컴앤디티비로, 대표 김영민)이 주총을 통해 ‘셀런(Celrun)’으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17일 밝혔다.
새로 변경된 사명인 ‘셀런’은 ‘빠르고 신속한’ 이라는 뜻의 라틴어(Celer)와 ‘달리다’라는 의미의 영어(Run)가 결합된 합성어로 앞선 기술로 세계시장을 발빠르게 공략한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김영민 사장은 “첨단 IT기업으로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의지를 표현하고자 사명과 CI를 변경하기로 결정했다”며 포부를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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