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오는 17일부터 4일간 COEX에서 열리는 제15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05)에 ‘HD 하이웨이’라는 테마로 참가한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KOBA 2005에서 HD 제품 및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고 고객들이 기존에 구축하고 있는 SD 인프라를 이용해 HD 환경으로 효과적으로 넘어갈 수 있는 이른바 ‘HD 하이웨이’ 를 제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위해 소니는 기존 SD와 HD 라인업에 24P 제작 기능이 강화된 제품들과 HD 업컨버터를 탑재한 신제품을 출품한다. 소니는 영상 제작 전문가를 위한 캠코더 ‘HVR-Z1N’과 VTR ‘HVR-M10N’ 등을 전시하며, 적은 비용으로 디지털 영화를 제작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24P 기능을 탑재한 HD VTR ‘HDW-S280’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