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입체음향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급 무선 홈시어터 신제품(XH-CW759TA)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체 개발한 ‘XTS(eXcellent True Sound)Pro’ 기술을 적용, 스피커에서 출력시 발생하는 신호왜곡 현상을 방지해 원음에 가까운 음향을 구현한다. 또 DVD나 VCR는 물론 컴퓨터의 영화파일인 DivX파일도 재생할 수 있어 PC에 저장된 영화파일을 홈시어터를 통해 볼 수 있다.
LG전자는 HDMI(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접속단자를 탑재해 디지털 영상과 음향 성능을 향상시켰다는 점을 강조했다. LG전자는 선의 연결이 간편한 무선 홈시어터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제품 종류의 확대를 통해 무선 제품의 비중을 4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이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이 제품의 1대 가격인 179만원으로 DVD 타이틀 20장과 장식장을 함께 구입할 수 있게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